동료에 흉기 휘두른 삼성전자 협력업체 직원 경찰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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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이기민 기자]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공장에서 협력업체 소속 근로자가 다른 근로자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18일 삼성전자 협력업체 소속 직원인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9시께 경기 평택시 고덕면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내에서 함께 일하던 동료 B씨를 흉기로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다. A씨도 범행 과정에서 손을 다쳐 병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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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와 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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