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전략 스마트폰 'LG 윙(LG WING)'이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출시와 함께 외신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LG전자 스마트폰 '윙' 사진.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LG 윙(LG WING)'이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출시와 함께 외신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LG전자 스마트폰 '윙'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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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40,500 전일대비 23,500 등락률 +10.83% 거래량 5,856,267 전일가 217,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전략 스마트폰 'LG 윙(LG WING)'이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출시와 함께 외신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IT전문매체 슬래시 기어(Slash Gear)는 "LG 윙은 올해 출시된 스마트폰 중 가장 획기적인 제품"이라며 "이는 기존의 틀을 벗어난 콘셉트로 여간해서는 놀라지 않는 얼리어답터들을 겨냥한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톰스 가이드(Tom's Guide)도 "LG 윙은 두 화면에 걸쳐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띄우거나 할 때, 빠르고 끊김 없이 반응할 뿐만 아니라, 멀티태스킹을 하지 않을 시에도 화면을 매우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호평했다.


IT전문매체 기즈모도(GIZMODO) 역시 "LG 윙은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영상을 즐기거나 유튜버를 꿈꾸는 고객에게 최적"이라며 "올해 출시된 스마트폰 중 가장 재미있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LG 윙은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바(Bar) 타입 스마트폰의 편의성에 '스위블 모드(Swivel Mode)'로 기존과 완전히 다른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더한 제품이다. 고객은 평상시에는 일반 스마트폰처럼 사용하다가 필요 시 메인 스크린을 시계방향으로 돌려 숨어 있던 세컨드 스크린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또 세계 최초로 '짐벌 모션 카메라' 인터페이스도 적용됐다. 짐벌은 스마트폰이나 카메라 등으로 영상을 촬영할 때 카메라가 흔들리는 반대 방향으로 움직임을 만들어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영상 촬영을 가능하게 하는 전문 장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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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윙은 지난달 초 한국시장 출시를 시작으로 미국,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호주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 출시되고 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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