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아이콘 정수기’ 29CM 입점…“밀레니얼 공략”
온라인 프레젠테이션으로 영타겟에 공감대 형성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코웨이는 렌탈 상품 최초로 온라인 셀렉트숍 29CM에 코웨이 단독 브랜드숍을 오픈한다고 18일 밝혔다.
온라인 셀렉트숍 29CM는 미디어 콘텐츠와 커머스를 결합한 플랫폼이다. 브랜드와 상품 가치를 감성적 콘텐츠와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전달하는 쇼핑 채널이다.
특히 2030 세대를 중심으로 확고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채널로 주요 소비층으로 급부상한 밀레니얼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29CM를 선택했다고 코웨이 관계자는 설명했다.
코웨이는 브랜드숍 오픈과 함께 29CM와 협업을 통해 신제품 아이콘 정수기 PT(온라인 프레젠테이션)를 진행한다. 29CM PT는 비주얼 스토리텔링을 통해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하는 채널이다.
PT에서 코웨이는 아이콘 정수기를 밀레니얼 세대 라이프스타일에 녹여내는데 주력했다.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활용, 정수기를 점검하는 신혼부부의 일상과 정수된 물로 아이 젖병을 손쉽게 소독하는 엄마의 육아 모습을 통해 정수기로 더욱 편리하게 변화된 생활의 모습을 연출해 밀레니얼 세대의 공감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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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병희 코웨이 마케팅실장은 "이번 29CM 입점을 통해 코웨이가 트렌디한 영타겟 소비자들에게 가까이 다가서게 됐다"며 "앞으로도 젊은 세대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코웨이에 대한 공감과 인식을 넓혀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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