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쇼핑, ‘필요한 마트, 필마트’ 선보인다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공영쇼핑은 생활필수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새로운 프로그램 ‘필요한 마트, 필마트’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필마트는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을 좋은 가격과 좋은 구성에 판매해 물가안정에도 도움을 주는 취지에서 마련했다. 생필품 전용 프로그램인만큼 휴지, 치약, 세제, 수건 등 가정에서 매일 사용하는 상품 위주로 선보일 예정이다.
동일상품을 모바일로 2·3·4개 이상 구매하면 각각 할인율이 10%씩 늘어나 4개 이상 구매 시 3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주문 2건당 상품 2개 이상 구매 시 자동으로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2개 이상 주문한 상품은 별도의 배송지를 설정하면 무료로 따로 배송도 가능하다.
매 방송마다 2종류의 생필품이 소개되며, 방송 중 게릴라 형태의 타임특가 코너를 마련해 방송 중에만 특가에 구입할 수 있는 ‘특템’의 찬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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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게스트로 개그우먼 전영미가 출연해 전매특허 성대모사를 비롯한 다양한 개인기를 활용해 재미있고 유쾌한 방송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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