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보건소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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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성필 기자] 17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추가로 파악된 서울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3명이라고 서울시가 밝혔다.


감염 경로는 해외 유입이 1명, 국내 감염이 82명이다. 도봉구 소규모 작업장 관련 4명, 동작구 모조카페 관련 3명이 확진됐다. 동대문구 에이스 희망케어센터와 성동구 금호노인요양원 관련해서도 각각 2명씩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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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산발 사례나 옛 집단감염과 연관된 기타는 28명,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도 28명이다. 이날 오후 6시 현재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986명이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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