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7단지 아파트가 재건축 1차 안전진단을 조건부로 통과했다.


17일 양천구청 등에 따르면 목동7단지는 재건축 1차 정밀안전진단에서 조건부 통과인 D등급(51.11점) 판정을 받았다.

재건축 안전진단 분류는 A∼C등급은 유지ㆍ보수(재건축 불가), D등급은 조건부 재건축(공공기관 검증 필요), E등급은 재건축 확정 판정으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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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등급은 100점 만점 가운데 31∼55점에 해당한다. 추후 공공기관(한국건설기술연구원ㆍ시설안전공단)의 2차 정밀안전진단(적정성 검토)을 통해 최종 통과 여부를 가리게 된다.

유인호 기자 sinryu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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