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신룡리~삼성리 지방도로 정비 시급"…경북도에 선형개량 건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김천시는 급커브 및 급경사로 인한 선형불량 구간인 개령 신룡리~감문 삼성리까지 지방도 913호선 8.6㎞ 구간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과 정비가 시급하다고 판단, 150억원 가량의 선형개량 사업을 도로관리청인 경북도에 건의했다고 17일 밝혔다.


또한 김천시에서 추진 중에 있는 드론실기 시험장 예정지가 지방도 914호선과 인접해 있어, 지방도를 이용하는 차량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해당 지방도에 대한 선형개량사업이 2021년도 실시설계 용역에 이어 연차적으로 추진돼야 한다는 게 김천시의 요청이다.

AD

김충섭 김천시장은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으로 교통사고 예방 및 지역경제활성화 도모를 위해 도로선형 개량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