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광주광역시 북구의회 제265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에 나선 소재섭 의원. 사진=북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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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광주광역시 북구의회(의장 표범식)는 오는 19일부터 내달 18일까지 30일간의 일정으로 제266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실·과·소별 행정사무감사와 올해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내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 각종 조례안 등 22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주요 의사일정을 살펴보면 정례회 첫날인 오는 19일 개회를 시작으로 26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행정사무감사가 실시된다.


또 오는 27일부터 내달 1일까지 올해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고, 내달 4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과 내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북구청장의 시정연설을 듣는다.

이후 내달 7일부터 15일까지 내년도 본예산 및 기금운용 계획안 심의와 조례안 및 일반안건 의결 등의 일정이 진행된다.


내달 18일에는 제3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일반안건 처리와 내년도 본예산 및 기금운용 계획을 확정하고 폐회한다.


표범식 의장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연초에 계획했던 다양한 사업들이 구민이 납득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 추진됐는지 살펴보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합리적인 대안도 제시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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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년도 예산안 심사도 어려운 경제여건과 재정상태, 코로나 위기상황 등을 감안해 사업의 필요성과 우선순위를 세심하게 살필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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