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음악학과, 제24회 졸업연주회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대학교 문화예술대학 음악학과는 졸업을 앞둔 15명의 학생들이 선보이는 ‘제24회 졸업연주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졸업연주회는 전공별로 총 3회에 걸쳐 학교 호심관 소강당에서 펼쳐진다.
18일에는 관현악 전공 19일은 피아노 전공, 26일에는 성악·실용보컬 전공 학생들이 아름다운 선율의 하모니를 선보인다.
모든 공연은 오후 7시 30분부터 시작된다.
광주대 음악학과는 1994년 창설된 이후 교수와 학생, 동문의 노력으로 괄목할만한 성장을 거듭하며 전문 음악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특히 교수와 학생이 함께 하는 재능 나눔 콘서트와 지역민을 위한 가족음악회를 개최하는 등 시민들의 문화 향유에도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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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아 광주대 음악학과장은 “지난 4년간 학생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는 이번 졸업연주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며 “학생들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감상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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