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노무사·세무회계사 등 상담 우수자문위원 12명 선정

중소기업중앙회는 17일 소기업·소상공인 전문지식분야 경영애로 해소에 기여한 ‘노란우산 경영지원단’ 자문위원 12명을 선발해  감사패를 수여했다. 사진 =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는 17일 소기업·소상공인 전문지식분야 경영애로 해소에 기여한 ‘노란우산 경영지원단’ 자문위원 12명을 선발해 감사패를 수여했다. 사진 = 중소기업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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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17일 소기업·소상공인 전문지식분야 경영애로 해소에 기여한 ‘노란우산 경영지원단’ 자문위원 12명을 선발해 감사패를 수여했다.


아울러 소기업·소상공인의 법률 분쟁·소송 지원을 위해 부산 소재 법무법인 청률, 서울 소재 법무법인 해율과 분쟁·소송지원 지정법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기중앙회는 지난 2016년부터 변호사, 노무사, 세무사 등 8개 분야 320명의 전문가를 위촉한 ‘노란우산 경영지원단’을 통해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무료 상담 및 교육을 지원해왔다. 상담은 무료이며 전화·사이버·대면방식으로 가능하다. 노란우산 가입자는 서면작성 및 소송대리 지원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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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선 경영지원단 운영위원장은 “소기업소상공인의 법률·노무·세무 등 애로해소를 위해 상담자문하고 있는 '노란우산 경영지원단' 자문위원들께 감사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분쟁·소송지원 지정법인 서비스를 통해 소기업, 소상공인이 사업하면서 억울한 일이 없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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