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이 6일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에서 ICT 규제 샌드박스 제2차 심의위원회 개최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이 6일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에서 ICT 규제 샌드박스 제2차 심의위원회 개최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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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사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빠르게 이뤄지는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환경은 지역에 새로운 도전이자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17일 한국산업기술대 2캠퍼스에서 열린 '그랜드 ICT연구센터 개소식'에 참석한 장석영 차관은 "정부는 팬데믹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역 균형 뉴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랜드 ICT연구센터' 지원사업은 지역 내 중소·중견기업과 대학원간 대규모 산학협력 공동연구를 통한 ICT 분야의 지역 혁신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추진된 사업이다. 올해 사업은 지능화 기술(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역량을 활용한 지역기업의 지능화 혁신을 이끌기 위해 경기·인천, 충청, 호남, 동북, 동남 등 5대 권역별 각 1개씩, 총 5개 센터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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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차관은 "지역 뉴딜을 견인할 ICT 핵심 인재들이 센터를 통해 많이 배출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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