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아이나비 보상판매’ 실시…최대 46% 할인
2D 업데이트 종료모델 대상 별도 특별 보상판매 함께 진행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팅크웨어는 오는 30일까지 하반기 아이나비 보상판매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보상판매는 아이나비 온라인 프리미엄 스토어에서 진행된다. 최신 아이나비 블랙박스와 내비게이션을 최대 46%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일반 보상판매와 함께 2D 전자지도 업데이트 종료에 따른 전용 단말기 별도 보상판매도 같이 진행된다.
주요 모델별 할인 가격은 블랙박스의 경우 Δ아이나비 퀀텀 4K 커넥티드 프로 패키지 64기가바이트(GB)와 128GB 모델이 각각 44만9000원, 49만9000원 Δ아이나비 QXD3500 미니 커넥티드 스탠다드 패키지 16GB와 32GB 모델이 각각 20만9000원, 22만9000원 Δ아이나비 QXD3500 미니 16GB와 32GB 모델이 각각 14만9000원, 16만9000원이다.
또한 내비게이션 제품의 경우 ΔLS700 16GB와 32GB 모델을 15만9000원, 17만9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아울러 2D 전자지도 업데이트 종료 단말기 특별 보상판매의 경우 아이나비 LS700 16GB 제품은 13만9000원, 32GB 제품은 14만9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보상판매 구매 조건은 자사, 타사 제품 관계없이 블랙박스 반납시 블랙박스 상품만 구입할 수 있고 내비게이션 반납 시엔 전 상품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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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관계자는 "장기간 사용 고객을 대상으로 효율적인 제품 교체를 지원하기 위해 회사는 정기적인 보상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며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해 블랙박스와 내비게이션을 신제품으로 교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이번에 진행되는 보상판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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