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길 (주)아세아텍 대표이사 회장 '금탑산업훈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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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김신길 (주)아세아텍 대표이사 회장(사진)이 17일 기업인의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농기계산업 분야에 40여 년간 종사하면서 첨단 농기계 개발·보급, 농업기계화 촉진, 농기계 수출 증대 등 농업기계산업 진흥을 통해 국가산업 발전에 공헌한 업적을 인정받았다.


금탑산업훈장은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뚜렷한 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기업인의 최고 영예로 꼽힌다. 김 회장은 농기계산업 분야 최초의 금탑산업훈장 수훈자다.

김 회장은 1945년 9월 설립된 국내 최초 농기계 제조기업인 (주)아세아텍(구 아세아산업공사)을 40여 년간 경영해 왔다. 농업기계 최초로 KS마크를 획득했고, 1986년 다목적 관리기를 국내 최초로 개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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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으로 재임하면서 정부의 농기계개발·보급사업, 농기계수출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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