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버스 노선 개편 '용역 최종 보고회' … 사각지대 공공버스 투입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 상주시는 16일 오후 시청에서 강영석 시장과 시의회 의원, 버스·택시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상주시 시내버스 노선개편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상주시는 지난 4월부터 대중교통의 서비스 향상을 위해 시내버스 58개 노선의 실태를 조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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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시장은 "노선 개편에 대한 민원 등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배차 간격 및 이동 시간 단축으로 이용객 편의가 증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교통 사각지대에는 공공용 버스를 투입해 교통복지가 실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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