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창식 신라대 교수, 한국태양광발전학회 제8대 회장 선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손창식 신라대 교수(신소재공학부)가 한국태양광발전학회 제8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손 교수는 11월 12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한국태양광발전학회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돼 2021년 1월부터 1년간 회장을 맡아 학회를 이끌게 된다.
손 교수는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태양광 PD를 역임했으며, 부산시 클린에너지마스터플랜, 지역에너지 기본계획 수립 등에 참여하는 등 지역 에너지산업 육성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왔다.
2019년 10월에는 한국태양광발전학회 수석부회장에 선출돼 올해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했다.
손창식 교수는 “임기 동안 한국태양광발전학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우리나라 태양광 분야 연구개발과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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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태양광발전학회는 회원 1800여명이 참여하는 국내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대표적인 학술단체다. 이 학회에는 태양광 연구개발, 정책 제언, 산업 육성을 아우르는 세계적인 산학연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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