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동우 기자] 키움증권은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개발 및 유통 업체(DAOUSIGN VIETNAM)에 약 24억원을 출자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출자 후 지분율은 16.7%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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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이번 조처의 목적을 "계열사 투자를 통한 시너지 사업 활성화"라고 밝혔다.


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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