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3분기 당기순이익 1956억원…전년比 22.4%↑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삼성화재는 올해 3분기 당기순이익이 19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4%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매출액은 4조9527억원, 영업이익은 2862억원으로 각각 3.6%, 17.1% 늘었다.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6289억원으로 전년 대비 7.4% 증가했다. 매출액은 14조7184억원으로 4.3%, 영업이익은 9263억원으로 7.8% 각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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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종목별 손해율을 살펴보면 장기보험은 전년보다 1.2%포인트 하락한 82.2%, 자동차보험은 전년보다 3.3%포인트 감소한 84.8%를 기록했다. 일반보험은 고액 사고 증가와 자연재해로 인해 81.6%로 6.8%포인트 상승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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