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고양시가 17일 오전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한다고 16일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되면서 고양 시내 결혼식장ㆍ장례식장ㆍ목욕장업, 오락실ㆍ멀티방, 실내체육시설 등의 이용인원은 시설면적 4㎡당 1명으로 제한된다. 영화관·공연장·PC방에서는 좌석띄우기 등이 추가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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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15일 사흘간 고양시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35명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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