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로 맞춤형 할인…벤츠 트럭, 2020 순정 부품 페스타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다음달 31일까지 전국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들을 위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2020 순정 부품 페스타’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2020 순정 부품 페스타는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터가 해당 지역 고객들의 수요가 많은 부품을 중심으로 지역별 맞춤형 부품 할인율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고객은 나에게 필요한 부품에 대하여 혜택을 주는 서비스센터에서 정비를 통해 경제적인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2020 순정 부품 페스타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및 각 서비스센터가 각 지역별 고객 수요 분석을 통해 엄선한 메르세데스-벤츠 일반 순정 부품 최대 30% 할인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르만 부품 8종 최대 30% 할인 및 유상 수리 시 메르세데스서비스 카드 포인트 증정 ▲엔진 오일 및 필터, 소모성 부품 최대 30% 할인 및 엔진 오일 유상 교환 시 특별 사은품 증정 등 총 3가지 혜택이 제공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조규상 다임러 트럭 코리아 대표이사는 “특별한 어려움을 겪은 올 한해 고객들이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2020 순정 부품 페스타를 통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필수 안전 정비 부품뿐 아니라 자주 교환하는 유지 관리 및 소모성 부품을 엄선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그 동안 미루어 두었던 차량 정비를 받고 경제적 혜택과 함께 겨울철 안전도 꼭 지켜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