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BMW 시승 제공하는 ‘BMW SUITE 6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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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롯데호텔 서울이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 고품격 숙박도 즐기고 BMW의 새로운 모델인 뉴 6시리즈 차량도 시승해 볼 수 있는 ‘BMW SUITE 6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패키지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투숙 가능하며, 롯데호텔 이그제큐티브 타워의 그랜드 디럭스룸 1박, 투숙객 전용 라운지 르살롱 2인, BMW 프리미엄 차량용 디퓨저가 포함된다. BMW의 럭셔리 투어러 모델인 뉴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와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인 뉴 5시리즈 차량을 투숙 기간 동안 자유롭게 시승할 수 있다.

17일 15시부터 유서능로 이번 패키지 예약이 가능하며 총 50실 한정으로 판매된다. 또한 BMW 차량은 1일 선착순 10대가 제공되며 상기 패키지 고객 전용으로 운영된다. 체크인 당일 오후 4시부터 다음날 오전 11시까지 자유롭게 이용 할 수 있다. 새로운 모델 출시를 기념하며, BMW 코오롱 모터스와 협업해 진행되는 상품으로 가격은 20만원이다.


이와 함께 롯데호텔 서울 메인 타워 1층 로비에서는 이벤트 기간 동안 BMW 뉴 6시리즈를 만나볼 수 있는 럭셔리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BMW 전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인증 사진을 업로드 하면 추첨을 통해 20만원 상당 스킨케어 세트, BMW 기념품 등 다채로운 경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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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서울 관계자는 “편안한 호캉스와 함께 BMW를 타고 서울 시내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도 감상할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이 될 것”이며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독일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BMW 뉴 6시리즈를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에게는 절대 놓칠 수 없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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