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연악산 산림욕장 모습.

구미시 연악산 산림욕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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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 구미시는 12일 무을면 상송리 수다사 사찰림 일원에 친환경 숲속쉼터 '연악산 산림욕장'을 개장했다.


구미시는 변화하는 산림휴양 트렌드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연악산 일대 15㏊에 4억원을 들여 맨발 황토산책길 650m 구간을 비롯해 황토를 만지고 놀 수 있는 황토풀, 세족대, 숲속에 누워 하늘을 바라볼 수 있는 해먹(그물)시설 등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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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욕장은 통일신라 시대 창건된 고찰 수다사가 인근에 위치해 있는데다가 연악산 정상으로 향하는 등산코스라는 지리적 장점으로, 지역 관광명소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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