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갑 고용노둥부 장관(오른쪽)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1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택배기사 과로 방지 대책’ 을 발표하고 있다. 정부는 택배기사의 주 5일제 도입 등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적 논의를 시작하고 불공정 행위를 파악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특별제보 기간도 운영하기로 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