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토아는 ‘2020 제품안전의 날’ 행사에서 T커머스 최초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은 (가운데) 왼쪽부터 SK스토아 김진영 고객서비스 팀장, 신양균 경영지원그룹장 그리고 고객서비스팀 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SK스토아는 ‘2020 제품안전의 날’ 행사에서 T커머스 최초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은 (가운데) 왼쪽부터 SK스토아 김진영 고객서비스 팀장, 신양균 경영지원그룹장 그리고 고객서비스팀 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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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SK스토아는 ‘2020 제품안전의 날’ 행사에서 T커머스 최초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2020 제품안전의 날’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한국제품안전관리원이 주관하는 행사다. 국내 산업 현장에서 제품 안전을 통한 산업 경쟁력 향상에 공이 큰 개인 및 단체에 표창을 수여한다.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0 제품안전의 날’ 행사에서 SK스토아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는 판매 상품의 철저한 검증을 통한 안전성 확보, 그리고 올바른 상품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가 상품을 믿고 살 수 있도록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라고 SK스토아 측은 설명했다.


특히, T커머스 최초로 제품안전 가이드북을 제작 및 배포하여 협력업체가 제품안전 법적 사항을 준수 할 수 있도록 하고 품질 컨설팅, 공인시험 비용 지원 등을 통한 협력사의 동반성장을 이끌어 낸 점이 호평을 받았다.

또한, 암행검사 제도 도입, 자체 QA(품질관리) 연구실 운영을 통해 판매 상품 안전성을 직접 검증함으로써 고객의 기대 수준에 맞는 올바른 상품 정보를 제공한 부분 역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간 SK스토아는 유해상품 유통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데에도 힘썼다.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간, 온라인 상품 3만8000여 건에 대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허위광고, 과대광고, KC마크 및 인증 정보 부적합 제품을 적발해 이들 상품을 대해 판매를 중단하고 개선을 요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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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양균 SK스토아 경영지원그룹장은 “SK스토아가 T커머스 최초로, 제품안전분야 최고 권위의 행사에서 품질관리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을 수 있어서 기쁘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고객 관점에서 행복한 쇼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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