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공감·소통으로 복지 문화 만들겠다
사회복지 공무원 업무 연찬회 ‘성료’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4일 군청 상황실에서 지난 2017년 7월 이후 임용된 사회복지전담공무원 27명을 대상으로 업무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사회복지 분야 직원 간 지식을 공유하고 상호 소통해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공감과 소통으로 꽃피우는 복지 무안’을 주제로 2개 과 8개 팀별로 교육을 했으며 직무교육과 함께 협조 사항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청렴 의식 고취를 위한 공직자 행동강령 주요사례와 공정하고 신속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교육을 해 친절과 청렴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김산 군수는 “이번 연찬회를 통해 업무역량을 향상해 군민에게 친절하고 본인에게는 자신감 넘치는 공직자로 거듭나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한편, 무안군은 날로 복잡 다양해지는 행정에 발맞추기 위해 앞으로도 분야별 업무 연찬회를 꾸준히 개최할 방침이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