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송정역 광장 ‘사회적경제마켓’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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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는 지난 6일 광주송정역 광장에서 ‘2020 문화가 있는 사회적경제마켓’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광산구 사회적경제기업 11곳이 참여, 수공예품과 먹거리 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기차 도착 시간에 맞춰 팝페라, 버블 공연 등도 열려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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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좌연 우산빛여울채 버섯마을 협동조합 대표는 “코로나19 때문에 많은 행사들이 취소되고 판로 확보에 어려움이 있어 너무 힘들었다”며 “이런 자리가 너무 감사하고, 정기적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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