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주민 1명 추가 확진 … 누적 확진자 7184명 집계
11월5일 대구 남구 대명 2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랑의 라면 나눔 함'에 복지센터 관계자가 무료로 가져갈 수 있는 라면과 즉석밥을 놓아두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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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지역사회 확진자가 다시 1명 추가됐다.
7일 대구시에 따르면 동구에 주소지를 둔 주민 1명이 감기 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6일 확진됐다. 방역 당국은 현재 감염원 조사 등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7일 오전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1명 증가한 7184명(지역감염 7093명, 해외유입 91명)이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40명으로, 지역 내 4개 병원에 분산돼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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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된 환자는 전날 2명이 퇴원하면서 총 7065명으로 집계됐다. 대구에서는 지난 3일 신규 확진자 0명을 기록한 이후 4, 5일 2명씩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으나, 6일(이상 0시 기준) 아침까지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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