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경기 중랑구청장(오른쪽)이 중랑구민광장에서 진행된 ‘보육인의 날’ 아우름 인클루시브 한복 패션쇼에 모델로 참여한 모습

류경기 중랑구청장(오른쪽)이 중랑구민광장에서 진행된 ‘보육인의 날’ 아우름 인클루시브 한복 패션쇼에 모델로 참여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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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중랑구민광장에서 5일 오후 2시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 주관으로 ‘보육인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류경기 중랑구청장, 국공립어린이집 원장 등 코로나19로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국공립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직원 표창장 수여, 발달장애인의 피아노 3중주 연주,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아우름 인클루시브 한복 패션쇼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한복 패션쇼에는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모델로 참여해 볼거리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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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장애인·비장애인 모두가 제약 없이 입을 수 있는 한복을 입고 보육인의 날 행사에 참여하게 돼 참으로 뜻깊다”며 “보육인의 날 행사가 우리들의 열정을 나누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열어나갈 수 있도록 보육에 애써주신 보육교직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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