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4일 서울시는 18시 기준 서울 발생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2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42명 중 4명은 해외유입 사례였고 나머지 38명은 국내 지역감염 사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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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동구는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성동 145번 환자가 지난 2일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를 이용한 것으로 조사돼 이날 오후 시설을 폐쇄하고 방역소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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