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용수 기자] 지난 4일 전남 강진군 병영면 홈골제 물 위에 절정을 이룬 수인산 단풍이 곱게 내려앉아 탄성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결국 '파업 할까봐' 웨이퍼 보관함까지 꺼냈다…삼...
AD
호남취재본부 김용수 기자 kys86120@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