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업제품 구매하면 부산시가 10% 할인 쿠폰 제공
11월1일~30일 부산기업 60여개사 340여개 제품 판매

위메프 ‘코리아세일페스타 부산기업온라인특별전’서 부산시 10%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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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코리아세일페스타에 맞춰 열리고 있는 ‘코리아세일페스타 연계 부산기업 온라인특별전’에서 부산 기업제품 판매액의 10%를 할인쿠폰으로 서비스한다.


이벤트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진출을 지원하고 부산기업제품의 판매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11월 1일~15일 열리는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에 부산지역기업 60여개사 340여개 제품으로 구성해 진행된다. 특별전은 코리아세일페스타 종료 이후 30일까지 이어진다.


부산시는 부산 기업제품 판매액의 10%에 상당하는 할인 쿠폰을 제공해 판매촉진을 지원한다. 쿠폰 제공은 예산 소진 시까지만 진행된다.

시는 지난 10월 9일까지 참가 기업을 모집했으며, 위메프와 협의해 온라인특별전 참여를 원하는 부산기업 64개사를 모두 선정했다.


위메프에서는 부산기업 64개사의 340여개 우수제품을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10~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부산 대표 식품인 고등어, 수산물가공식품, 어묵, 건강 식·음료, 즉석조리제품 등 먹거리뿐 아니라 아이디어 상품, 건강관리 기기, 패션, 컴퓨터 기기, 유아용품 등 모든 제품 구매 시 1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또 구매 후기를 남긴 사람을 추첨해 스마트워치, 이어폰, 위메프 10만 포인트 등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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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은 15일까지이지만, 부산기업 온라인특별전은 지역기업의 판로개척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1월 내내 계속된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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