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부산 기장군 일광면 학리항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승용차 추락사고와 관련, 해경이 수색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

4일 오전 부산 기장군 일광면 학리항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승용차 추락사고와 관련, 해경이 수색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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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4일 새벽 4시15분께 부산 기장군 일광면 학리항 인근 해상에서 그랜저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차 안에 있던 2명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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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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