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 대장경테마파크, 가을 국화꽃 조형물 포토존 설치
국화 분재 100여점을 전시 다양한 분재작품을 관람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은 대장경테마파크 관람객들에게 가을을 만끽할 수 있도록 가을 국화의 꽃 조형물과 포토존을 설치해 힐링의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세계기록문화관 1층에는 합천 국화연구회 회원들의 국화 분재 100여점을 전시해 관광객들이 은은한 국화 형기를 맡으며 다양한 분재작품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1층에는 ‘제7기 합천 관광 전국 사진 공모전’에서 입상한 작품 총 81점을 전시해 관람객들이 합천의 8경과 다양한 4계절 모습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대장경테마파크 입구에는 꽃 벽, 조형물설치, 포토존 등 다채로운 국화 전시로 주말이면 관람객들이 꾸준히 방문하고 있어 합천 중남부의 관광 축(영상테마파크, 대병 댐, 황매산 등)과 더불어 북부 관광의 새로운 축을 형성하고 있다.
3층에 전국 지자체 최초로 선보인 대장경 이운 행렬의 ‘대화형 미디어아트 공간’에 2일 충청남도 노박래 서천군수 외 관계자 7명이 방문해 벤치마킹해갔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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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광진흥과장은 “대장경기록문화테마파크에 다시 오고 싶어지는 관광명소가 되도록 주력하겠다”며 “영상테마파크 청와대 세트장 미디어 영상 체험시설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며 관광객 유치에 대한 굳은 의지를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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