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개별공시지가…30일까지 의견제출
[보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보성군은 지난 7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1869필지에 대한 지가 열람 및 의견 제출 접수를 10월 30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받는다고 2일 밝혔다.
7월 1일 기준이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 필지에 대해 조사·산정한 필지를 말한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군청 및 읍·면사무소 민원실에 비치된 지가 열람부를 확인하거나 직접 방문이 어려우면 보성군 홈페이지(참여 민원-주택/지적)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군청 및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에 이의신청 사유, 의견가격 등을 작성해 군청 민원봉사과(부동산관리계)에 방문하거나 우편, FAX 등의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결국 '파업 할까봐' 웨이퍼 보관함까지 꺼냈다…삼...
AD
보성군은 의견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 표준지 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할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