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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사우나서 또 집단감염…주민 8명 양성 판정

최종수정 2020.10.28 20:07 기사입력 2020.10.28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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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울광장에 설치된 'I·SEOUL·U(아이 서울 유)' 홍보 조형물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스크 모양의 가리개가 씌워져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3일 서울광장에 설치된 'I·SEOUL·U(아이 서울 유)' 홍보 조형물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스크 모양의 가리개가 씌워져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서울 강남의 한 사우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서울 강남구는 28일 "전날과 이날 도곡동 주민 8명이 '럭키사우나'(논현로 213)와 관련해 각각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강남구는 해당 사우나에서 나온 확진자들의 접촉자 파악을 위해 정밀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구는 이달 18일부터 26일까지 `럭키사우나'를 방문한 이들은 강남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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