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코리아, 연중 최대 쇼핑 축제 '빅스마일데이' 역대급으로 선보인다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G마켓, 옥션, G9에서 11월 1일부터 진행되는 연중 최대 규모 쇼핑 축제 빅스마일데이를 향한 소비자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업계 최대 수준의 혜택으로 행사 때마다 주목을 받은데 이어, 더 커진 혜택으로 돌아올 예정이기 때문이다.
빅스마일데이는 상하반기를 나눠 5월과 11월 두 차례씩 진행된다. 국내외 대형 브랜드가 참여해 식품, 생필품과 같은 일상 속 장보기 물품부터, 패션과 가전, 디지털, 가구, 인테리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품을 파격가에 선보인다. 지난 5월 행사에서는 역대 빅스마일데이를 통틀어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오픈 첫날 거래액의 경우 기존 일 최대 거래액 대비 33% 높게 나타났다.
이에 오는 11월 빅스마일데이에서는 더 큰 혜택과 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지난 행사와 달리 이번 행사에서는 별도 태스크포스(TF)팀을 꾸려 소비자를 대상으로 ‘빅스마일데이에 구입하고자 하는 상품이 무엇인지 직접적인 설문조사를 진행했고, 소비자의 관점을 상당 부분 반영한 특가 상품을 마련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높았던 제품들인 ‘빅스마일데이 히어로아이템’을 매일 G마켓과 옥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유명 브랜드사의 참여 역시 늘렸다. 해당 브랜드사 전문관에서 특별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제품 경쟁력을 높였다. 브랜드사가 전문관에서 해당 브랜드에 적용되는 특별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G마켓, 옥션, G9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판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쇼핑은 온라인에서, 픽업은 오프라인에서 진행하는 하이브리드 쇼핑이 늘 것으로 판단해, 외식업체, 편의점, 극장 등과 같은 오프라인 업체와 연계한 O2O 서비스 등도 한층 더 강화해 선보일 방침이다.
뿐만 아니라 본격적인 행사 시작 전부터 ‘티저 프로모션’ 이라는 이름으로 혜택 제공에 나섰다. 이 ‘티저 프로모션’ 기간 역시 지난해 보다 늘려 22일부터 31일까지 열흘 동안 실시한다. 간단한 참여를 통해 11월 행사에 활용할 수 있게끔 5개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초대 코드를 통해 친구가 스마일클럽에 가입하면 최대 100만원의 쇼핑지원금을 제공하는 ‘스마일클럽 초대왕’ 이벤트가 대표적이다.
더불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행사 소식 공유 시 매일 추첨을 통해 9명을 선정해 ‘LG노트북 그램’, ‘다이슨 V8 플러피 무선청소기’ 등 사은품을 증정한다. G마켓과 옥션에서 쿠폰 예약하기를 누른 누적 인원에 따라 최대 40만원의 할인쿠폰도 사전 지급하는 이벤트도 있다. 예약 인원이 15만명 이상이면 ‘최대 3만원 쿠폰’을, 30만명 이상이면 ‘최대 40만원 할인쿠폰을 즉시 발급되고 이 쿠폰은 11월 1일 행사부터 사용 가능하다.
이 밖에도 인기 브랜드 쿠폰을 추가 제공하는 ‘브랜드 시크릿 할인코드를 찾아라’ 이벤트, 스마일카드 가입 시 연회비 캐시백 이벤트 등 다양한 사전 행사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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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코리아 관계자는 “온라인을 통해 대면하는 이른바 온택트 트렌드가 자리잡으면서, 집안에서 손쉽게 수만 개의 상품을 둘러보고 파격적인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는 빅스마일데이에 대한 이목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며 “기대에 부응하도록 상품 준비부터 유명 브랜드사와의 협업, 사전 프로모션 진행, 더 커진 혜택 제공 등 오랜 시간 다방면으로 노력했기에 실제 소비자 만족도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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