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철도공단, 선로변 취약계층 주거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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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국가철도공단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선로변 주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주거복지재단 산하 대전 쪽방상담소에 성금 3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기부금은 취약계층 400가구에 이불, 전기장판, 방역 마스크 등을 지급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철도공단은 지난 3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반납한 임금을 기금으로 조성해 취약계층 돕기에 나서고 있다. 철도공단 김상균 이사장(왼쪽 다섯 번째)과 주거복지재단 이대범 대표이사(왼쪽 네 번째)가 기부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가철도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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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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