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창출 및 취·창업 문화 확산 행사, 홍보 등 공동 추진

창원산업진흥원과 창신대학교는 27일 ‘지역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청년 취·창업 활성화를 통한 청년 고용문제 해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창원산업진흥원)

창원산업진흥원과 창신대학교는 27일 ‘지역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청년 취·창업 활성화를 통한 청년 고용문제 해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창원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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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창원산업진흥원은 창신대학교와 청년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창신대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백정한 창원산업진흥원장과 이원근 창신대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수 창업 인재 육성 및 발굴 ▲청년 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적?물적 교류 ▲취?창업 사업의 효과적인 운용을 위한 홍보 및 네트워크 구축 ▲지역 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을 위한 맞춤형 지역 연계 교육 ▲취·창업 문화 확산 행사의 공동 기획 및 운영 등을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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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한 창원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열정 있는 학생들에게 꿈과 도전 그리고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진흥원은 창업교육과 컨설팅, 멘토링, 메이커 스페이스 공간 지원 등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대학 청년들이 성공 창업의 방법과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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