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상품 확대·서비스 고도화

자료=중소벤처기업부

자료=중소벤처기업부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 복지플랫폼' 출범 1년 만에 회원수 12만명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중소기업 복지플랫폼은 지난해 9월 출범했다. 중기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중소기업 근로자의 복지 향상을 위해 만든 플랫폼이다.

중기부는 중소기업 복지플랫폼을 통해 개별 중소기업이 제공하기 어려운 휴양, 여행, 건강관리, 상품몰 등을 근로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그간 공급상품 확대와 서비스 고도화 등을 통해 가입회원 12만3633명, 가입기업 8025개를 달성했다. 누적 주문건수 2만4942건, 누적 주문금액 21억원을 기록했다.


자료=중소벤처기업부

자료=중소벤처기업부

원본보기 아이콘


중소기업 복지플랫폼 제휴업체수는 38개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그간 상품·서비스수는 120여만개로 늘었다. 중기부는 ▲가치삽시다 플랫폼 연계 ▲복지포인트 시스템 도입 ▲지역상품관 개설 ▲기업별 전용 복지관 등을 구축해 중소기업 복지플랫폼 가입자 혜택을 늘릴 계획이다.

AD

정기환 중기부 일자리정책과장은 "대·중소기업간 복지 격차가 좁혀지도록 중소기업 복지플랫폼을 보다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다"며 "가치삽시다 플랫폼과 중소기업 복지플랫폼을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