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할로윈데이까지 코스튬, 파티 풍선, 초콜릿 등 홈파티 용품 최대 20% 할인

위메프, 언택트 확산에 홈파티 용품 매출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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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비대면(언택트) 문화 확산으로 예년에 비해 홈파티를 즐기는 이들이 늘면서 덩달아 파티 용품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위메프는 7월부터 9월까지 최근 3개월 간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파티 용품 거래액이 155%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간편하게 공간의 변화를 줄 수 있는 파티 풍선 판매가 가장 많았다.

이에 위메프는 31일 할로윈데이를 앞두고 '할로윈 홈파티' 콘셉트의 기획전을 진행한다. 집에서 할로윈 분위기를 즐기길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코스튬 의상부터 숫자·이니셜 풍선 등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행사 기간 구매 고객에게 최대 2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만원 이상 결제 시 12% 할인 쿠폰을, 3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2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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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홈파티 기획전에는 국내 최대 규모 할로윈 전문점인 스투피드와 파티용품·장식전문 파티팡이 참여한다. 위메프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외부 활동을 자제하면서 안전하게 홈파티를 즐기는 문화가 자리잡은 것으로 보인다"며 "대규모 축제인 할로윈데이에도 이 같은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측돼 언택트 할로윈데이를 위한 특별 기획전을 마련했다"고 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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