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황사 유입으로 잿빛으로 변한 서울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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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바라본 시내가 온통 뿌옇게 보이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고비사막과 중국 내몽골고원에서 발원한 황사가 우리나라 북쪽 기압골 후면의 북서풍에 의해 서해북부해상으로 일부 유입됐다”고 발표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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