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장서 비트코인 15% 폭등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가상통화 시가총액 1위 비트코인을 비롯해 대부분의 암호화폐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 비트코인은 1470만원, 해외 시장에선 1만3100달러 선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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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7시 59분 기준 가상통화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 장보다 8.24%(112만5000원) 오른 1477만1000원을 기록했다. 하루 거래량은 840억원 수준이다.

다른 가상통화 중에선 리플(2.15%), 비트코인캐시(7.66%), 에이다(2.54%), 트론(1.01%), 라이트코인(13.5%), 이더리움(5.7%) 등 대부분이 오름세를 보였다.


또 다른 가상통화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2.31%(33만2000원) 오른 1468만9000원에 거래됐다.

다른 주요 암호화폐 중에선 이더리움(1.64%), 비트코인캐시(0.51%), 라이트코인(2.88%), 이오스(0.07%), 비트코인에스브이(0.07%) 등이 상승했다.


비트코인은 해외시장에서 오름세가 더 두드러졌다. 가상통화 시황기업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같은 시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5.08% 오른 1만3103.75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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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가상통화들도 대부분 상승했다. 이더리움(5.85%), 비트코인캐시(3.06%), 체인링크(2.11%), 라이트코인(9.62%)은 오름세를 유지 중이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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