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왼쪽)이 20일 베트남 총리공관에서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를 만나 삼성과 베트남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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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삼성전자]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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