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도시공사 사장에 최찬용 LH 본부장 선임
[아시아경제(용인)=이영규 기자] 경기 용인도시공사 사장에 최찬용 전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고양사업본부장이 임명됐다.
용인시는 최찬용 LH본부장을 공모절차를 거쳐 사장 후보자로 선정한 뒤 19일 최종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최 사장의 임기는 2023년 10월18일까지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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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사장은 "용인도시공사에 대한 시민의 신뢰를 높일 수 있도록 투명한 경영으로 지역과 상생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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