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공정률 28%, 내년 7월10일 준공 예정...채인묵 기획경제위원장, 금천소방서 건축현장 점검

금천소방서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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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내년 7월 준공 예정인 서울 금천소방서에 주민들을 위한 북카페와 주차장(5면)이 조성된다.


19일 ‘금천소방서’ 건설 현장을 방문한 서울시의회 채인묵 기획경제위원장(더불어민주당, 금천1)은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로부터 공사 진행 사항을 보고받고, 현장을 점검했다.

금천소방서(금천구 시흥대로 344)는 3192㎡ 부지에 지하 1~지상 6층, 연면적 5249.56㎡ 규모이며. 공사 예산은 552억원이 투입된다.


지난 11월 착공한 금천소방서 신축 공사는 현재 28% 진행률을 기록하고 있어 내년 7월 준공에는 큰 무리가 없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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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소방서 3층 공간(253㎡)에는 주민 전용 소규모 공영주차장(5면)과 북카페, 야외 주민쉼터가 함께 조성돼 주민편의를 증진한다.


내년 7월 준공 금천소방서에 북카페·주차장 조성 원본보기 아이콘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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