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대학교가 4차 산업혁명시대와 통일시대를 대비해 진로교육의 패러다임 전환에 나선다.
전남대 교육문제연구소(소장 류지헌 교수)는 최근 교육융합관에서 호남통일교육센터(센터장 김영록)와 업무협약을 맺고, 진로교육과 통일교육의 융합을 통한 미래세대 양성에 협력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위해 두 기관은 ▲학술회의 공동 개최 ▲연구 협력 ▲출판 및 연구 결과물의 상호 교환 ▲학술교육 정보 및 자료 공유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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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 체결에 이어 열린 ‘제7회 미래진로 교육포럼’에서는 '통일 교육과 진로설계', '통일시대를 대비한 통일교육의 방향성 및 진로교육 연계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 및 토론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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