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함께하는 그대가 있어 이 가을 웃을 수 있다네”
양천구 공감글판...가을 단풍과 함께 따스한 위로 전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양천구청(구청장 김수영) 청사 외벽에 설치된 ‘공감글판’에 가을편 문안이 붉게 물든 단풍과 어우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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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양천구 공감글판 가을편으로 선정된 문안은 '고달픈 세상살이 내 마음과 같지 않아도 함께하는 그대가 있어 이 가을 웃을 수 있다네'로 각박하고 바쁜 일상에 지친 구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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