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찾아가는 양천 문화공연장 '우리가 선 여기가 극장!'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양천문화재단(이사장 김수영 양천구청장) 브랜드 축제인 ‘여기극장’이 ‘생활 속 거리두기’를 지키며 구민과 만나기 위해 이번엔 거리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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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곳곳에서 진행되는 마임, 마술, 무용, 밴드연주, 악기연주 등 다양한 문화 공연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구민들이 느낄 문화적 갈증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길 바라며 기획됐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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