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저축은행]사랑의 헌혈증 기부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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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신한저축은행이 직원들의 자발적 기부로 모은 ‘사랑의 헌혈증’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증 기부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혈액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 속에서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신한저축은행 임직원의 바람이 담겼다.

신한저축은행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직원들로부터 기부받은 헌혈증과 최근 실시한 ‘마음나눔 헌혈캠페인’을 통해 기부받은 헌혈증을 합한 220장의 헌혈증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헌혈증은 수혈이 필요한 백혈병 소아암 환아들에게 전달되어 치료에 쓰일 예정이다.


김영표 신한저축은행 대표는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백혈병 소아암 환아들에게 잘 전달됐으면 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회적 배려대상 위한 특판 출시

IBK저축은행이 경제활동과 금융거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배려대상 및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한 정기적금 특판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출시된 '기운찬 정기적금'은 선착순 3640명, 1인1계좌 한정으로 신규거래 고객만 가입 가능하다. 월 납입액은 5만~20만원, 가입기간은 24개월과 36개월 중 선택 가능하다.


이 적금은 사회공헌 목적으로 출시됐다. 기초생활수급자, 소년소녀가장, 저소득 근로자 등에 해당 될 경우 우대금리가 적용되며 최고 연 4.0%까지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다자녀 가정, 재래시장 상인, 새터민, 다문화 가정 등 다양한 계층에 대한 금리우대 조건이 마련돼 있다.

젊은 세대와 소통의 장 마련한 OK저축銀

OK저축은행은 서울예술대와 함께한 공모전 ‘2020 캡스톤 디자인 코스’를 진행했다.


캡스톤 디자인이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산업 현장에서 부딪칠 수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실무의 기획 등의 교육과정을 말한다.


OK저축은행은 서울예술대 광고창작과와 산학 협력을 맺고, 대학생들이 직접 OK저축은행의 브랜드 마케팅 전략 수립 및 콘텐츠 개발 등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대학생들은 팀을 구성, OK저축은행 및 대표 캐릭터 ‘읏맨’에 대한 온·오프라인 통합 브랜드 캠페인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지난 14일 서울 남대문로에 위치한 OK저축은행 본사에서 진행된 공모전에서 아이디어의 독창성 및 창의성 등을 중심으로 심사를 진행했으며 수상자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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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서울예술대 학생들의 기발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만나볼 수 있었다”며 “향후 이들의 아이디어를 OK저축은행의 마케팅 전략 수립 및 콘텐츠 개발 등에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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