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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영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2'에서 'Aa3'으로 한단계 하향 조정했다. 이로서 영국은 국가신용등급등급은 한국(Aa2) 보다도 낮아졌다.


무디스는 16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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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는 영국이 유럽연합(EU) 탈퇴를 뜻하는 브렉시트(Brexit) 이후 EU 회원국 자격의 이점을 대체할 무역협정을 체결하지 못하고 있어 장기적으로 부정적 영향이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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