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소상공인 ‘새 희망자금’ 현장 접수센터 운영
[화순=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영균 기자] 전남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지원되는 ‘새 희망자금’ 2차 접수를 위한 현장 접수센터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지난해 연 매출 4억 원 이하로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26일부터 내달 6일까지이며 사업장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5부제, 내달 2일부터 6일까지는 구분 없이 신청할 수 있다.
현장 접수센터 방문이 어려운 소상공인은 이날부터 온라인(새희망자금.kr)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업체에 대해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관리공단에서 심사 후 100~200만 원을 지급하게 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자세한 사항은 군 일자리정책실 지역경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김영균 기자 k1138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